연세대학교 창업지원단

커뮤니티

아카이브

캠퍼스타운 ‘에스큐브 킥오프데이’ 개최

작성일 2026.03.30

조회수 53

캠퍼스타운 ‘에스큐브 킥오프데이’ 개최

스타트업 50개사 참여… 협력 생태계 본격 가동

2026.03.27

 

[사진1. 2026 에스큐브 킥오프데이 단체사진]

 

캠퍼스타운사업단은 지난 3월 24일 이윤재관 2층에서 ‘2026년 에스큐브 킥오프데이’를 개최하고 신규 입주 스타트업과 함께 올해 협력의 공식 출발을 알렸다.

 

이번 행사는 에스큐브 1·2·3호점에 입주한 스타트업 50개사와 캠퍼스타운 관계자, 협력기관 등 총 72명이 참여한 가운데 창업기업 간 교류 활성화와 지원 프로그램 및 정책 공유를 목적으로 마련됐다. 캠퍼스타운사업단은 AI·바이오·딥테크 등 기술 기반 스타트업을 중심으로 우수 기업을 선발하고 아기유니콘 기업 육성을 핵심 목표로 지원을 확대하고 있어 행사에 대한 높은 관심이 이어졌다.

 

행사에는 박철민 사업단장, 어준경 창업지원단 부단장 등 대학 관계자를 비롯해 서울시 권혁영 대학협력팀장, 서대문구청 이대섭 청년정책과장, 이자경 청년정책팀장 등 지자체 관계자들이 참석해 대학과 지역 간 협력 의지를 재확인했다.

 

행사는 1부와 2부로 나눠 진행됐다. 1부에서는 내빈 소개와 환영사에 이어 ‘Startup Spotlight’ 세션이 진행돼 입주기업들이 사업 아이템과 성장 비전을 발표했다. AI를 비롯한 다양한 분야의 스타트업이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공유하며 상호 협업 가능성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2부에서는 캠퍼스타운 운영 방향과 지원 프로그램 소개, 스타트업 정책 설명회가 이어졌으며, 실제 창업 경험에 기반한 정보가 참가자들로부터 호응을 얻었다. 이후 네트워킹 시간에는 입주기업 간 교류가 활발하게 이뤄지며 향후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이어졌다.

제품이미지

[사진2. 박철민 사업단장]

 

박철민 캠퍼스타운사업단장은 “이번 에스큐브 킥오프데이를 계기로 입주기업 간 네트워크가 본격적으로 형성됐다”며 “창업기업의 성장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우리 대학교가 글로벌 창업 허브로 도약하는 협력 생태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를 계기로 에스큐브 입주기업들이 상호 협력과 탄탄한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성장하며 지역사회와 대학을 잇는 혁신 창업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목록으로